[프라임경제]쌍용건설(대표 김병호)이 29일 서울시 중구 회현동 18-1번지에 위치한 남산 플래티넘 단지내 오피스를 분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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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플래티넘 투시도 / 쌍용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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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쌍용건설이 이번에 분양하는 오피스텔의 가장 큰 특징은 명동, 회현 일대에서 오피스 신규 공급이 전무한 도심에 들어선다는 점이다. 실제로 명동, 회현 일대 지역은 을지로, 종로와 함께 대기업 본사, 관공서, 외국계 기업이 밀집된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지로 평가받고 있다.
더욱이 해당 도심 지역이 기존 건물의 노후화가 서울중 가장 심한 지역으로 15년 이상된 건물이 65% 이상을 차지해 사무실 이전수요와 임대수요도 높다.
현재 남산 플래티넘이 들어서는 회현 사거리는 LG CNS, 우리은행 본사, 스테이트 타워(신축중), 서울중앙우체국 등 대기업 본사와 대형 관공서가 밀집돼 있으며 지하철 4호선 회현역과 명동역 사이 역세권으로 퇴계로와 반포로, 남산 3호 터널을 이용해 강남북을 잇는 최적의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입주는 오는 7월이다. 문의:080-012-0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