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경남기업이 고양시 고양동 Ⅰ-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약 406억원에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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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동 재건축 조감도 / 경남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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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기업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최근 치열해지고 있는 재건축·재개발 수주시장을 반영하듯 경남기업을 비롯한 총 13개사가 현설에 참여해 치열하게 경쟁한 결과”라며 “우수한 사업참여조건과 많은 정비사업 준공실적을 보유한 경남기업의 그간 노하우를 인정받은 쾌거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기업은 지난해부터 민간주택시장이 재건축·재개발을 중심으로 재편될 것을 예상하고 해당사업 조직을 확대·재정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