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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코란도C 베일을 벗다

[2010 부산국제모터쇼] Pure EV 등 미래전략차종 전시

부산=신승영 기자 기자  2010.04.29 14: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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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쌍용자동차(www.smotor.com)는 ‘2010 부산국제모터쇼’를 통해 전략 차종 (프로젝트명 C200) ‘코란도C’를 최초로 공개했다.

   
  ▲ [쌍용차 4세대 코란도 C]  
 
국내 최장수 SUV 브랜드 ‘코란도’를 계승하는 4세대 코란도C는 전륜구동 방식 모노코크 타입차량으로 Self-Making(FUN) 개념을 도입해 지금까지의 CUV(Crossover Utility Vehicle)와 차별화된 Classy Utility Vehicle(CUV)를 표방한다.

코란도C에 장착된 친환경 차세대 디젤엔진은 배기가스 기준 유로 V 충족했고, 최적의 NVH 설계로 소음발생원인을 차단해 동급 대비 최고 정숙성을 실현했다. 또, 고강성 차체구조를 적용해 국내 충돌안전 테스트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 [코란도 C 전기차 컨셉카 Pure-EV]  
 
또한, 코란도 C를 기반으로한 전기차 개발을 구상 중에 있다고 밝히고 Pure EV 전기차 컨셉트카를 선보였다.

이유일 쌍용차 공동관리인은 “코란도C는 향후 개발될 차량의 Base 모델로 중장기 라인업 강화전략에 있어 이정표를 제시하는 전략차종이다”며 “디자인뿐만 아니라 한 단계 진보한 성능과 상품성을 통해 코란도의 성공신화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 신승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