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부동산 경기 침체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민간업체가 분양한 단지내 상가가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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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주)부영주택에 따르면 지난 28일 마감한 광주하남지구‘사랑으로 부영’3차 단지 내 상가 입찰 결과 총 20개 점포에 대한 계약을 100% 완료했다.
부영주택은 최근 남양주 진접지구를 비롯해 판교신도시, 무안 남악신도시, 광주수완 1, 2차, 하남 1, 2차 등 최근 2년 동안 진행한 상가 분양에서도 잇달아 100% 계약을 달성한 바 있다.
차별화한 입찰 방식으로 광주지역 부동산 시장에 훈풍을 불어 넣은 ‘사랑으로 부영’ 단지 내 상가는 분양면적 1431㎡의 지상 1~3층 규모 총 20개 점포로 구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