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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당당한 글로벌 선두주자

[2010 부산국제모터쇼] 아반떼 MD 세계 최초 공개

부산=신승영 기자 기자  2010.04.29 12: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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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29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10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신형 아반떼를 세계 시장 최초로 선보이는 등 ‘글로벌 기업으로서 당당하고 세련된 현대자동차’를 주제로 참여했다.
 
   
  ▲ [현대차 신형 아반떼 MD]  
 
신형 아반떼는 바람의 움직임을 통해 형성된 자연의 모습 ‘윈드 크래프트(Wind Craft)’를 모티브로 디자인해 스포티하면서도 역동적이고 세련된 스타일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형 아반떼는 최고출력 140ps, 최대토크 17.0kg·m를 달성한 감마 1.6ℓ GDI 엔진과 전륜 소형 6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됐다. 또한 △HID 헤드램프 △슈퍼비전 TFT 칼라 LCD 클러스터 △후석 열선시트 등 편의사양이 적용됐다.
 
현대차를 신형 아반떼를 비롯해 하이브리드 CUV인 ‘ix-Metro(HND-5)’와 ‘Nuvis(HCD-11)’, 순수 전기자동차 ‘i10 EV’, LPI 하이브리드 ‘아반떼 하이브리드 LPI’ 등을 전시했다.

한편, 현대차는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 향상을 위한 프로젝트인 ‘My Baby’ 별도 전시관을 구성해 개성 넘치는 디자인 연구결과물을 선보였다.

부산=신승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