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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한층 더 젊고 역동적'

[2010 부산국제모터쇼] K5 국내 공개

부산=신승영 기자 기자  2010.04.29 1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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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기아자동차는 부산 벡스코(BEXCO)에서 K5 신차발표회를 실시하는 등 ‘푸른 미래를 향한 자동차의 꿈(Drive Green, Live Green)’이라는 주제로 ‘2010 부산국제모터쇼’에 참가했다.

   
  ▲ [부산모터쇼 프레스행사 전 기아차 부스]  
 
기아차는 K5 론칭과 함께 K7, 스포티지R, 쏘렌토R, 포르테 W에디션과 쿱 등을 전시했고 올해 시카고 모터쇼에서 공개된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콘셉트카 레이(Ray)와 지난해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출품된 쏘울스터(Soul’ster)도 선보였다.

   
  ▲ [기아차 중형 세단 K5]  
 
그 외에도 포르테 LPi 하이브리드, K5 하이브리드 시스템, 세타 Ⅱ 2.4 GDI 엔진, U2 1.7 2단 터보 엔진, 카파 1.0 LPI Bi-Fuel 엔진 등 신기술과 엔진을 전시했다.

서영종 기아차 사장은 “기아차는 K5 등 다양한 신차와 콘셉트카, 신기술을 부산모터쇼에 선보였다”며 “세계 정상급 디자인과 기술을 갖춘 기아차가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고객들에게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로서 주목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이번 모터쇼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을 위해 미니콘서트, 퀴즈이벤트 등을 펼칠 예정이며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퀴즈이벤트는 하루에 3번씩 실시된다.

부산=신승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