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 이하 위메이드)의 <미르의 전설>시리즈와 <창천 온라인>의 개발 노하우가 집대성된 정통 MMORPG <창천2>가 29일 비공개테스트(CBT)를 시작한다.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은 위메이드는 <창천2>의 이번 비공개테스트로, 2010년 게임라인업 중 자체개발 부분을 보다 강화하고, 완성도 및 안정성을 통해 개발력을 입증하며, 또 한번 온라인 게임 성공신화를 이뤄낸다는 계획이다..
자체 개발작 <창천2>는 난세 속에서 이용자와 삼국지의 영웅이 함께 천하를 평정하고, 지켜내는 한편의 거대한 서사시와 같은 온라인게임. 전작 <창천 온라인>이 액션과 위촉오 국경전, 삼국지의 실제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무협 게임으로 큰 인기를 얻은 반면, <창천2>는 전작의 액션성과 흐름을 계승한 정통 MMORPG라는 장르를 채택, 폭넓은 이용자 층을 아우르며, 편한 조작을 통해 진입장벽을 낮추는 등 대중화에 초점을 두었다.
29일부터 5월 3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비공개테스트(CBT)에서는, ‘지스타2009’와 1월 ‘프론티어 테스트(FT)’이후, 많은 문의와 관심을 보내온 이용자들을 위해 준비한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게임성을 극대화하고, 콘텐츠 밸런스와 시스템의 유기적 순환 및 서비스 안정성을 검증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게시판과 전화문의 등을 통해 수렴한 이용자 의견을 바탕으로, 테스트기간 중에도 회원가입만 하면 바로 클라이언트를 내려 받아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어, 테스트를 원하는 모든 이용자들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 ▲도사, 술사, 역사, 무사 등 4종의 캐릭터와 ▲최고 30레벨까지 체험 가능케 해 MMORPG의 성장과 캐릭터 성을 강조했으며, ▲3종의 지역 내 총 5개의 던전과 ▲3종의 탈 것, 그리고 ▲게임의 백미인 ‘영웅수호’시스템에서는 고유한 능력을 지닌 영웅 11종을 선보여, 구조적인 다양성을 제공하고, 게임의 자유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29일부터 5월 6일까지 비공개테스트를 기념한 ‘난세평정’ 이벤트 3종을 진행한다.
테스트 기간 중 ▲‘영웅 수호석’ 7종 이상을 모은 이용자들을 추첨해 아이폰, 게이밍키보드 및 마우스, 위캐쉬를, ▲5시간 이상 플레이 한 모든 이용자들에게 커피교환권을, ▲설문조사에 참여한 이용자 전원에게는 위캐쉬를, 그 중 추첨을 통해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