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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비스프리 물병 아웃도어 컬렉션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4.29 09: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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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락앤락 (대표 김준일, www.locknlock.com)은 친환경 신소재 ‘트라이탄’을 사용해 환경호르몬 걱정이 전혀 없는 비스프리(Bisfree) 물병 아웃도어 컬렉션을 선보였다.

기존 비스프리(Bisfree) 밀폐용기 및 일반물병에서 아웃도어 활동 시 활용하기 좋은 투톤물병과 캔틴물병 라인이 추가 구성된 것

비스프리 투톤물병은 냄새나 색 배임이 적어 어떤 음료를 담아도 걱정할 필요가 없고, 용기가 투명하고 몸체에 용량이 표기되어 있어 남은 내용물의 양도 쉽게 확인 할 수 있다. 외부 충격에도 강하기 때문에 하이킹이나 등산 등의 야외 활동 시에도 안성맞춤.

특히, 뚜껑이 용기에 붙어 있기 때문에 야외에서 실수로 잃어버릴 염려도 없으며, 몸체 양쪽에 홈이 있어 손으로 잡기 편리하다. 또한, 입구에는 쏟아짐 방지마개 (Easy Sipper)가 달려 있어 넓은 입구에서 나오는 내용물의 양을 쉽게 조절할 수 있다.

비스프리 캔틴물병은 뚜껑과 몸체를 연결시켜주는 고리 끈이 있어 뚜껑이 분실될 염려가 없으며, 타원 형태로 잡기에도 편리하다. 물병 가방의 경우 벨크로 테잎(찍찍이) 형태로 되어 있어 밸트를 풀지 않고 가방을 분리할 수 있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결로현상을 방지해주는 가방은 보온 보냉 효과 있어 야외 활동 시 시원한 물을 오랫동안 보관하고 마실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야외에서 따뜻한 봄기운을 만끽하며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김밥이나 샌드위치를 락앤락 비스프리 밀폐용기에 담아 간다면 올 봄 아웃도어 활동 준비는 깔끔하게 끝!

한편, 락앤락의 비스프리 라인은 환경호르몬 의심물질인 BPA 걱정이 없는 친환경 신소재 트라이탄을 사용한 제품으로, 생산 공정에서 CO2발생량이 감소하고, 100% 재활용이 가능한 강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고투명, 고광택으로 제품이 아름답고 내용물 확인이 쉬울 뿐 아니라 충격에 강해 취급이 쉽고 식기세척기에도 얼마든지 사용할 수 있어, 친환경, 디자인, 내구성을 모두 갖춘 진정한 에코-프리미엄(Eco-Premium)브랜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