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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코리아, 노트북‘코스미오 F60’신모델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4.29 09: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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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도시바코리아는 뛰어난 사운드 해상력과 기존 제품 대비 출력을 2배로 향상시킨 하만카돈 스피커 및 인텔 최신 코어 i7 프로세서를 탑재한 하이엔드 노트북 ‘코스미오 F60’을 새롭게 출시한다. ‘코스미오 F60’은 노트북에서 고음질의 음악 감상을 희망하는 ‘피씨-파이(PC-FI)’ 유저의 눈높이를 맞춘 점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대용량 3D 데이터를 병렬 처리하는 GPU 기술을 채택한 ‘엔비디아 지포스 GT 330M 1GB’ 외장 그래픽 칩셋 및 프로세서의 동작 속도를 높여주는 터보부스트 기능과 4개의 작업을 동시 수행하는 ‘하이퍼쓰레딩(Hyper-Threading)’ 기술을 통해 강력한 멀티태스킹 환경과 최상의 그래픽 성능을 고객에게 선보인다.

도시바코리아(대표 차인덕, www.toshiba.co.kr)는 뛰어난 음 해상력과 기존 제품 대비 사운드 출력을 2배로 향상시킨 세계적인 명품 하만카돈 스피커 및 인텔 최신 코어 i7 프로세서를 탑재한 하이엔드 노트북 ‘코스미오 F60’을 새롭게 출시한다.

‘코스미오 F60’은 고르고 단단한 음색의 사운드를 지원해 클래식부터 락에 이르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노트북에서 고음질로 감상하기를 희망하는 ‘피씨-파이(PC-FI)’ 유저의 눈높이를 맞춘 노트북으로 원음의 감동을 그대로 전해 멀티미디어 컨텐츠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신제품은 도시바의 클리어 슈퍼뷰(CSV) 기술을 적용한 16:9 비율의 15.6인치(39.6cm) 와이드 스크린과 컬러 재현율이 뛰어난 순도 높은 RGB 광원을 제공하는 LED 백라이트까지 장착해 최상의 ‘시네마 테크’ 환경을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대용량 3D 데이터를 48개의 통합 스트림 프로세스 코어로 병렬 처리하는 GPU 기술을 채택한 ‘엔비디아 지포스 GT 330M 1GB’ 외장 그래픽 칩셋을 채택해 살아 움직이는 듯한 고해상도의 화면을 고객에게 선사한다.

또 프로세서의 동작 속도를 20% 이상 끌어 올려주는 터보부스트 기능과 4개의 작업(thread)을 동시 수행하는 진화된 ‘하이퍼쓰레딩(Hyper-Threading)’ 기술은 강력한 멀티태스킹 환경을 구현해줘 다중 작업 수행시에도 마우스 동작에 즉각 반응하는 유연한 움직임을 경험케 한다.

‘코스미오 F60’에 채용된 ‘레졸루션 플러스(resolution+)’ 기술은 일반 DVD 타이틀이나 ‘유튜브’와 같은 스트리밍 방식의 온라인 동영상을 원본 보다 깨끗한 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고, HDMI 포트를 통해 LED TV, PDP와 연결해 홈시어터 환경까지 즐길 수 있는 뛰어난 멀티미디어 확장성을 지원한다.

이 제품은 멀티미디어에 빠르고 강한 대용량 500GB 하드디스크와 코어 i7 프로세서에서 최적의 메모리 속도를 지원하는 DDR-3 2GB 메모리를 탑재해 쾌적한 컴퓨팅 성능을 실현했다.

‘코스미오 F60’은 성능을 경미하게 감소시켜 전력소비량을 기존에 비해 3분의 1로 낮춰주는 ‘도시바 ECO 모드’와 안 쓰는 CPU 코어의 소모전력을 제로에 가깝게 줄여주는 파워게이트 기술을 적용해 고객들은 늘어난 배터리 지속 시간을 경험할 수 있으며, 더불어 탄소 배출도 줄일 수 있다.

이 제품은 노트북에 가해지는 충격으로부터 하드디스크의 손상을 방지해주는 3차원 가속도 감지 센서를 갖춘 ‘3D 프로텍션’ 및 안면인식 기술이 탑재된 웹캠(web cam)을 장착해 고객의 데이터를 좀더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신제품은 시크함과 중후함을 갖춘 오리엔탈 레드 컬러의 세련미와 가로 세로 비율의 절묘한 조화가 돋보이며, 사용자의 만족감을 극대화한 ‘슬림(slim) 앤 슬릭(sleek)’ 디자인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도시바코리아 차인덕 대표는 “이번 코어 i7 프로세서를 탑재한 신제품 출시로 코어 i3/5를 포함한 2010년형 노트북 풀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며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자사 하이엔드 노트북의 지속적인 국내 소개로 시장을 선도해나갈 계획"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