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세림) 애널리스트는 “반도체-LED-2차전지가 선도태마를 이루면서 2분기 장세를 주도할 것이다”라는 견해를 밝혔다.
임 애널리스트는 “2차 전지로 분류된 LG 화학과 제일모직이 신고가 행진을 보이면서,효성과 삼성SDI 그리고 SK에너지가 업종별 시세 순환매를 형성하고 있다”라는 장세 견해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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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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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휴대폰과 노트북에 주로 쓰이는데,애풀의 아이폰과 아이패드 열풍으로 2차전지 시장이 빅뱅하고 있으며,하반기이후 전기차 상용화가 진행되면서 장기 성장모멘텀을 형성할 것이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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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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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일봉을 본다면 “그리이스 금융위기로 인해 급락한 글로벌 증시는 단기에 끝날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4월말 안에 충격의 마무리 국면이다.”라면서 “전체 저점에서 상승까지 60수 전후 시간순환사이클을 마감하고 새로운 상승사이클이 전개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덧붙여,”4말5초를 기점으로 강한 상승장이 전개될 가능성이 많다”라며 “향후 주도주는 2차전지가 당분간 장세를 리딩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거래소 대형주와 코스닥 2차전지주 태마를 주목해야 한다”라고 분석했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태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