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자연 그대로의 맛을 자랑하는 태영유통(www.taeyoungfood.co.kr)이 눈길을 끌고 있다.
신선도가 좋아 보이고, 먹음직스러운 것도 좋지만 무엇보다 내 가족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자연그대로의 맛과 색깔을 젓갈에 담는 게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태영유통 김태완 대표는 이를 위해 부경대학교(구부산수산대학교) 식품가공센터와 협약을 맺고 안전한 젓갈 생산을 위해서 더욱 노력 중이다.
한편, 태영유통은 국내 인기 블로그 ‘맛객’과 함께 28일까지 공모를 실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