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화건설(대표 이근포)의 ‘별내 한화 꿈에그린 더 스타(The Star)’가 오는 29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청약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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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 한화 꿈에그린 더 스타 조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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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 한화 꿈에그린 더 스타’의 가장 큰 특징은 소비자가 취향에 맞는 아파트 인테리어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실제로 인테리어 스타일 선택 시스템 도입으로 실내 인테리어와 관련해 두가지 스타일을 제공하면서 입주자들이 취향에 맞게 선택하도록 했다. 즉 공동주택의 특성상 소비자의 인테리어 취향에 1:1로 맞춰줄 수는 없지만 일반적인 선호 경향에 맞춰 2가지 패키지(로맨틱 스타일, 모던 스타일)를 준비해 입주자들의 기호에 조금 더 다가선다는 계획이다.
이밖에도 △바닥 마감재 △아동방 패키지(조명, 가구, 벽지 세트) △목창호 디자인 △빌트인 가전 세트 등 인테리어 소품도 각각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바닥 마감재는 오크 화이트, 오크 M, 오크 크레이 3가지 색상의 온돌마루 중에 선택할 수 있으며 아동방 패키지의 경우 자연물 형상의 등기구, 아동용 메모보드와 안전 라운드가 적용된 가구, 벽지를 세트로 선택 가능하다.
한화건설 황인재 상무는 “아파트의 경우 동일한 디자인, 설계 방식으로 입주 후 입주자들이 취향에 맞게 리모델링하는 경우가 많다”며 “고객의 선택사항이 다양할수록 시공하는 건설사는 힘들지만,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별내 한화 꿈에그린 더 스타에 인테리어 스타일 선택 시스템을 도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별내 한화 꿈에그린 더 스타’ 견본주택은 도농사거리에 4월29일 오픈할 예정이다. 문의:1544-9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