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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클래식 500 문화전시전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4.28 17: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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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광진구 자양동의 시니어타워 ‘더 클래식 500’은 손자뻘되는 대학생들의 장학금 마련을 위한 [2010 Spring,더 클래식 500 문화전시전-도자공예전]을 28일부터 5월1일까지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도자공예전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생활자기 중심의 30여 작품이 전시되며 건국대학교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판매전도 동시에 개최된다.

주부부터 70대의 시니어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된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도자공예반의 최고 원로이신 홍사중씨는 “예술품을 보고 느끼는 관람자에서 직접 창작에서 전시까지의 일련의 과정으로 좀 더 예술가와 작품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으며 작품활동으로 대학생들의 장학금을 마련할 수 있게 되어 더욱 의미가 있다”고 전시회의 의의를 전했다.

이번 전시회가 열리는 광진구 자양동의 ‘더 클래식500’은 입주 회원들의 취미 활동과 자기계발 지원 프로그램인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더 클래식500’은 데이비드 걸스타인,아르망 페르난데스 ,최인선,신상호 등 국내외 유명작가들의 130여 예술작품을 상설 전시하고,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여 ‘예술과 소통’하는 새로운 모델의 시니어타워로 평가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