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조이맥스(010730)가 최근 불거져나온 최대주주의 지분매각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말했다.
조이맥스 관계자는 "지분매각이 어느정도 와 있다는 내용은 사실 무근이며 한국거래소에 답변공시를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7거래일 째 상승행진을 벌여오던 조이맥스는 28일 최대주주 지분매각설이 돌면서 전일대비 4.19%하락한 1만9450원에 장을 마감했다.
한편 조이맥스 최대주주인 전찬웅 회장은 무상증자를 통해 76만주가량을 취득한 바 있으며 현재 152만주를 보유 중이다. 지분율은 22.35%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