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 동북부 르네상스의 최대 수혜지로 꼽히는 중랑구 묵동에 위치한 ‘묵동자이프라자’ 가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묵동자이프라자’ 는 주상복합아파트 묵동자이 단지 내 위치한 상가로 는 최고 35층 3개동 건물에 상업시설은 지하 2층~지상 3층에 총 155개의 점포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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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별 차별화가 특징인 ‘묵동자이프라자’ 는 키즈 중심의 1단지에는 키즈스쿨, 패밀리 레스토랑, 키즈 클리닉, 어린이극장 등의 특화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2단지는 대형 마트(예정)를 중심으로 종합클리닉, 학원 등 생활의 편의를 높이는 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또한 구묵동길에 인접한 상가를 스트리트 카페로 구성, 분당, 정자동 카페 골목과 같은 카페 촌을 형성해 편의성과 함께 인근 유동인구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인근에는 지하철 7호선 먹골역과 6, 7호선 태능입구역이 도보 3~5분 거리에 있고, 동부-북부 간선도로, 외곽순환도로 등도 인접해 교통입지가 우수하다.
3.3㎡당 분양가는 △지상1층 1566만~2650만원선 △지상2층 578만~949만원선 △지상3층 456만원~703만원 선으로 인근 지역보다 저렴하다.
한편, ‘묵동자이프라자’는 시행을 부광피앤디, 한부디앤에스, 시공은 GS건설이 각각 맡았으며 2010년 12월 준공예정이다.
분양문의: 02-432-9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