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기아차(회장 정몽구)는 28일부터 모바일 웹사이트(Mobile Website)를 런칭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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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기아차 모바일 사이트 런칭] | ||
현대·기아차 모바일 웹사이트는 △신규 및 기존 차량 이미지·제원·가격 등을 볼 수 있는 상품정보 △모바일을 통해 차량 점검을 신청할 수 있는 정비예약 △효율적 차량 관리를 위한 BLU/Q 차계부 △자동차 지식커뮤니티 △현대·기아차 뉴스 및 이벤트 등으로 구성됐다.
스마트폰의 경우 현대차(m.hyundai.com) 또는 기아차 모바일 홈페이지(m.kia.co.kr)를 통해 접속하거나 일반 휴대폰 사용자는 현대차 1148+무선인터넷키, 기아차 1149+무선인터넷키를 통해 접속하면 된다.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은 모바일 웹사이트 런칭과 동시에 제공, 향후 다양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최근 무선 인터넷 시장의 급속한 확대에 따라 시간과 공간의 제약없이 멤버십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고객 또한 늘어나는 추세다”며 “고객들이 차량 구매 후에도 효과적으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도정보, 차량진단 및 제어정보 등 다양한 서비스를 모바일 웹사이트와 어플리케이션으로 제작 및 배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