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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도 전용잔에 마시자

에릭스, 전용잔·주병 출시

이호 객원기자 기자  2010.04.28 10: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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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막걸리 애주가들이 증가하면서 막걸리 맛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전용잔과 주병이 출시됐다.
강하고 아름다운 도자기 (주)에릭스(www.elix.co.kr)는 전통주인 막걸리의 고급화와 세계화에 일조하기 위해 전용 잔과 주병을 개발해, 출시했다.

(주)에릭스가 개발한 막걸리 전용 주병은 1L 용량이다. 호리병 형태의 부드러운 곡선 라인을 살리고 내용물이 보이지 않도록 해 깔끔한 이미지를 느끼게 만들었다.

잔은 약주 잔보다 약간 크고 기존 사발그릇 보다는 작다. 한번에 다 마시는 일명 원샷을 해도 부담스럽지 않을 크기다.

색은 옹기와 귀빈, 고려청자 등의 색을 재현해, 전통적인 색상을 살렸다. 한식의 세계화 바람에 발맞춰 업계에서 이용이 가능하도록 배려한 것. 전통주병·잔을 앞세워 트렌드를 조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주병 세트상품들은 에릭스도자기 전국 1,000여곳의 지사, 총판, 대리점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주)에릭스 제품은 모든 제품이 초경량, 초강도 제품으로 실용적이며, 우리 전통의 아름다움을 계승한 고강도 전통도자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