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프레쉬버거(대표 정수연, www.fresh-burger.co.kr)가 쫄깃한 식감의 느타리버섯과 스모크한 풍미를 가진 바비큐가 조화를 이룬 ‘머쉬룸 B.B 버거(MUSHROOM B.B Burger/5,200원)’를 출시했다.
신제품 ‘머쉬룸 B.B 버거’는 씹을수록 깊어지는 느타리 고유의 식감과 스모크한 바비큐의 깊은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웰빙 버거이다. 느타리버섯을 그대로 볶아 쫄깃한 식감이 살아있으며 버섯의 깊은 풍미와 함께 바비큐 특유의 향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한국인이 즐겨 먹는 느타리버섯은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으며, 콜레스테롤 저하에 도움을 줘 비만예방에 좋다.
프레쉬버거 마케팅팀 임지영 과장은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느타리버섯과 바비큐의 조화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며 좋아할 수 있는 제품으로 건강까지 고려한 웰빙 버거이다”라며 “프레쉬버거는 슬로푸드(slow food)로 즐길 수 있는 건강하고 프레쉬한 버거를 선보이고자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프레쉬버거는 2009년 9월 토종 커피 전문 브랜드인 할리스커피가 론칭한 새로운 개념의 프리미엄 버거 카페 브랜드이다. 단호박/먹물 빵과 손수 만든 차별화된 소스를 사용하며, 주문 후 즉시 만들어 재료의 신선함을 최대한 살린 것이 특징이다. 현재 포스코점, 청담점 등 총 11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로 30여개 매장 수 확보를 목표로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