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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반지·하트 기프트카드 출시

타공형 반지 기프트카드는 북클립으로도 활용 가능

조윤미 기자 기자  2010.04.28 10: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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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현대카드(대표: 정태영)가 디자인을 새롭게 바꾼 기프트카드 신상품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현대카드가 ‘반지’와 ‘하트’ 모양의 예쁜 기프트카드를 새롭게 선보였다>
기프트카드는 일정 금액을 신용카드처럼 사용할 수 있는 무기명 선불카드.

특히 음식점, 주유소, 의류매장 등 대다수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고, 연말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어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다. (일부 백화점과 대형 할인점 등 사용 불가)

현대카드가 새롭게 선보이는 기프트카드의 컨셉은 ‘반지’와 ‘하트’다. 반지 기프트카드는 세련된 민트 컬러에 다이아몬드 반지를 귀엽게 새겨 넣었고, 하트 카드는 로맨틱한 핑크 컬러에 하트를 디자인했다.

현대카드 파이낸스샵에서 판매하는 타공형(구멍이 뚫려 있는 형태) 반지 기프트카드는 카드를 다 사용한 후 북클립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새롭게 출시된 기프트카드는 현대카드 파이낸스샵에서 현장구매가 가능하며, 홈페이지(우편배송)에서도 살 수 있다. 구매대금은 현대카드와 M포인트 결제가 가능하고, 종류는 5만원권, 10만원권, 20만원권, 30만원권, 50만원권 등 5가지다. 단, 5만원권 기프트카드는 파이낸스샵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선물로서 기프트카드가 가진 의미를 살려 새로운 디자인의 카드를 출시했다”며 “깜찍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추고 있어 선물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