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국제유가가 유럽발 경제위기 우려 확산, 미국 달러화 강세와 석유재고 증가 전망 등의 영향으로 하락했다.
28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7일 뉴욕상업거래소 서부텍사스 원유 선물유가는 전날보다 1.76달러 하락한 배럴당 82.44달러에 런던석유거래소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유가는 1.05달러 하락한 배럴당 85.7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와 함께 중동한 두바이유 현물유가도 전날보다 0.73달러 하락한 배럴당 84.67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