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국 430만 관객을 동원하며 2008년 여름을 뜨겁게 달궜던 <아이언맨>의 2편으로 전세계가 기다려온 2010년 최강의 블록버스터이자 최고의 화제작 <아이언맨2>.
1편보다 더욱 강해진 액션과 화려한 볼거리로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는 가운데, 차세대 뉴스타 신세경이 한국의 스칼렛 요한슨으로 선정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토니 스타크가 자신이 직접 ‘아이언맨’이라고 밝힌 이후 시작되는 새로운 전개, 그리고 1편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액션과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아이언맨2>.
4월 29일 개봉을 앞두고 영화 사이트 씨네21(www.cine21.com)에서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스칼렛 요한슨처럼 아이언맨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을 국내 여자스타는?’ 이라는 설문조사에서 차세대 뉴스타로 각광받고 있는 신세경이 40.5%로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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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칼렛 요한슨으로 선정된 신세경(좌)과 '아이언맨2'의 스칼렛 요한슨(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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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씨네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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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청순미, 섹시미를 동시에 갖춘 외모와 몸매로 전세계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할리우드 스타 스칼렛 요한슨처럼 신세경은 아역시절부터 닦아온 탄탄한 연기력과 청순한 얼굴, 아담하지만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대한민국 남심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청순 글래머의 대표 스타 스칼렛 요한슨은 <아이언맨2>에서 현란한 액션과 섹시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새로운 모습으로 전세계 영화팬들을 사로잡으며 4월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