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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충전식 디지털 상품권 출시

전지현 기자 기자  2010.04.28 09: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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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홈플러스(회장 이승한)가 잔액충전을 통해 재사용이 가능한 충전식 디지털 상품권을 29일 출시한다.

   
   
충전단위는 최소 10원에서 최대 50만원으로, 10원짜리 잔돈까지 바로 충전해 쇼핑에 활용할 수 있다. 상품권 전면에 사진과 덕담을 삽입하는 등 맞춤형 제작도 가능하다.

홈플러스 홈페이지(www.homeplus-giftcard.co.kr)나 전국 115개 홈플러스 매장에서 상품권을 구입할수 있다.

홈플러스 디지털 상품권은 홈플러스 매장은 물론 S-OIL, 현대오일뱅크 가맹점, 전국 대명리조트, 교보문고, AK플라자 등 오프라인 시설과 안철수연구소, 인터넷 교보문고, 에듀박스, 기탄 상상몰, 피망, 넷마블, 세이클럽, Kdisk 등 온라인 매장에서 이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