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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길들이기> 흥행강자 등극

북미 개봉 5주차에 박스오피스 1위 탈환

한종환 기자 기자  2010.04.28 09: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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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북미 개봉과 동시에 관객은 물론 평단과 언론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는 3D 플라잉 어드벤쳐 <드래곤 길들이기>가 개봉 5주차에 박스오피스 1위라는 기염을 토한 것이다.

지난 3월, 개봉 이후 꾸준하게 이어져 온 호평과 3D 영상에 대한 높은 만족도, 유머와 모험의 감동이 입소문을 타고 흥행세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드래곤 길들이기>는 오는 5월 20일(목), 국내 극장가에도 ‘드래곤’ 열풍을 불러 일으킬 것이다.

   
 
<슈렉><쿵푸팬더> 등의 애니메이션 명작을 탄생시킨 드림웍스의 3D 플라잉 어드벤처 <드래곤 길들이기>의 입소문 열풍이 날로 거세지고 있다.

북미 개봉 5주차에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 2010년 최고의 흥행강자임을 입증한 것. 애니메이션의 명가 드림웍스의 명성만큼이나 강한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드래곤 길들이기>는 꾸준한 관객 동원력을 보이며 다양한 개봉작들과 신작들의 공세 속에서 지난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폭발적인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특히 <드래곤 길들이기>의 이번 박스오피스 1위 탈환은 지난 2005년 <나니아 연대기 - 사지, 마녀, 그리고 옷장>가 개봉 3주 차에 1위를 다시 탈환한 이래 처음으로 북미 박스오피 스 사상 개봉 5주차에 1위 탈환이라는 진기한 기록을 세웠다. 

최근 할리우드에서 2D로 제작 후 상영 방식을 3D로 변환한 작품의 낮은 완성도로 인해 3D 영화 시장 전반에 대한 비관론이 일고 있는 상황에서 <드래곤 길들이기>의 이번 흥행세는 3D 영화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있어 더욱 뜻 깊은 결과라 할 수 있다.

제작단계에서부터 철저하게 3D 기술력으로 완성된 <드래곤 길들이기>는 생생하고 실감나는 영상효과로 관객에게 진정한 3D 영상의 진가를 확인시키며 장기 흥행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

   
 

<출처=박스오피스모조>

 
 
북미 개봉 5주차에 박스오피스 1위 탈환라는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는 <드래곤 길들이기>. <슈렉><쿵푸팬더>에 이은 드림윅스가 야심 차게 준비한 <드래곤 길들이기>은 독특한 상상력과 노하우, 그리고 3D 기술력으로 무장, 오는 5월 20일 개봉 해 국내 관객에게 3D 영화의 진수를 선보이며 짜릿한 모험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