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모바일 기기용 충전기 개발 전문업체인 (주)쎌타이드(대표이사 권영훈)가 아이폰 전용 보조 배터리 ‘iBATT’ 및 휴대용 모바일 기기의 보조배터리 ‘모바일스테이션’, ‘애니차지’를 지난 27일부터 총판점인 다몬이지서티(용산 선인 21동 2층 193호, www.damonco.co.kr)를 통해 최대 29.3% 싼 가격으로 품목당 500대씩 한정 할인판매에 들어갔다.
최근 출시된 아이폰 전용 보조 배터리인 ‘iBATT(아이뱃)’은 2700mAh의 배터리 용량과 아이폰 거치대 기능을 제공해, 전문 기자단으로부터 디자인의 우수성과 활용의 편리성 측면에서 극찬을 받으며, 히트상품 반열에 단숨에 뛰어오른 상품이다.
휴대용 모바일기기의 보조배터리인 ‘모바일스테이션’과 ‘애니차지’는 각각 5200mAh, 4800mAh의 배터리 용량과 액정을 통해 배터리 잔량표시 기능을 제공하며, 아이폰, 아이팟, 일반 휴대폰, MP3 플레이어, PMP, PDA, 디지털카메라, 전자사전, 게임기 등 각종 모바일 기기의 충전용 보조 배터리로 우수한 성능을 보여 해외10여 개국에 수출하여 국내외 시장에서 사랑 받아 온 히트상품이다.
이번 할인판매 행사는 다몬이지서티 홈페이지(www.damonco.co.kr)를 통해 이뤄지며, ‘iBATT’은 9만9000원에서 2만2000원 할인된 77,000원, ‘모바일스테이션’은 6만9000원에서 1만2000원 할인된 5만7000원, ‘애니차지’는 5만5000원에서 8000원 할인된 4만7000원에 판매된다.
‘iBATT’ 구매자에게는5,000원 상당의 차량용 충전기가 무상 제공되고, 판매가격에 배송비가 포함되어 있고, 무상 A/S 기간은 구입 후 1년이다.
직접 다몬이지서티 용산 매장을 방문하여 구매 시에는 2000원을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다몬이지서티(02-2120-3231)로 문의하면 된다.
쎌타이드의 권영훈 대표이사는 “유난히 춥고 길었던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날이 계속되면서 여행이나 낚시 등산 같은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요즘, 휴대용 모바일기기의 배터리 용량부족으로 곤란을 겪는 사용자가 늘어날 것에 대비, 할인판매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며 “배터리 용량부족으로 누구나 한번쯤은 곤란을 겪어봤을 것이다”고 행사 배경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