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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분석]"중국 스타벅스 급증,내수경제의 빅뱅시그날"

증권팀 기자  2010.04.28 08: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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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 ‘브라질에 비가 내리면 스타벅스 주식을 사라’는 격언처럼 ‘중국에 스타벅스 커피점이 급증하면 중국 내수경제 수혜주를 사야 한다’라고 투자전략을 제시했다.

임 애널리스트는 "중국의 올해 경제 성장률이 9.9%이며,올해 1분기 성장율은 전년 동기 대비 11.9% 성장했기 때문에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라면서 "중국 정부의 인프라 투자로 내수부양을 시도하고 있으며,이러한 노력으로 인해 개인소비와 민간투자가 늘어난다"라고 분석했다.

그는 "스타벅스가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의 장기 성장세를 바탕으로 수천개의 점포를 내기로 한 것은 중요한 시그날일 수 있다"라면서 "중국 내수부양의 수혜주는 한국의 LG전자를 대표로 하는 수출주(자동차,가전)로 바라보아야 한다"라고 분석했다.

   

<상해종합 주봉차트>

상해증시를 본다면 “상승39주와 조정 39주로 대칭변곡을 이루고 있으며,이평선으로 보면 수렴후 재확산 구조를 보이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거래소 주봉차트>


거래소 주봉을 본다면 “첫 상승의 30주와 다시 새로운 고점의 30수가 일치하면서 새로운 상승의 시작이다”라고 분석했으며, “1725가 깨지지 않는 한 상승추세이며,1750이 돌파된다면 상승추세의 본격적인 시작이다”라고 분석했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태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