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알에프세미(096610)의 사람의 음성신호를 전기신호로 변환시켜주는 장치인 ECM 칩 시장지배력이 지속과 신규 제품 출시로 실적 모멘텀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스마트폰 시장 확대와 태블릿 PC 및 e-book 등 기기의 다이버전스, 음성인식 기술 적용 확대로 인해 ECM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전세계 ECM 칩 수요는 30억개로 추정된다.
미래에셋증권 이순학 연구원은 "동사는 △전세계 ECM 칩 시장에서 50% 이상 시장점유율 달성 △경쟁사 대비 15% 이상 원가 경쟁력을 확보 △신규 고부가가치 제품을 통해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68.1% 증가한 370억원, 영업이익 50% 증가한 93억원으로 최대 실적을 달성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올 하반기 △LED TV 및 조명에 적용 가능하고 낙뢰 및 정전기로부터 내부 회로를 보호해 주는 TVS(Transient Voltage Suppressor) 다이오드 △감도를 유지한 채 SMD 가 가능한 ECM 마이크 및 MEMS 마이크 △AD 컨버터가 내장된 디지털 마이크 등의 신규 제품출시로 매출이 가시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