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국민참여당 이병완 광주시장 예비후보와 무소속 정찬용 예비후보가 27일 오전 단일화에 최종 합의했다.
합의서에 따르면 정찬용 예비후보는 오는 30일 국민참여당에 입당하고 상임고문과 경선후보로 추대된다.
단일화 방식은 시민경선을 통해 당 후보로 결정된다. 경선투표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모집하고, 이들 중 1,000명 내외로 무작위 선발해 경선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경선장소와 날자 등은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 이들은 “날자와 장소, 토론방식 등 구체적인 것은 협상실무기구를 만들어 이른 시일 안에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