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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후보는 다른 지역도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심각하기는 마찬가지일 것이라며, 이런 수치는 과도한 교육열과 경쟁위주의 교육방식이 바람직한지,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귀한 인재들을 이렇게 키워도 되는 것인지 등 교육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은 던져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서 후보는 이런 진료결과를 심각히 받아들여, 암기․성적․서열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창의성을 높이고 열린 사고를 키워줄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행복한 공부, 즐거운 학교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