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클리포드(대표: 김두식, www. clifford. co. kr)의 대표 브랜드 카운테스마라에서 올 봄, 환경과 건강을 생각한 유기농 셔츠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몇 해 전부터 심각한 환경 오염으로 인한 폐해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 됨에 따라 친환경적인 삶과 건강에 관심을 갖는 소비자가 점점 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웰빙을 추구하는 운동이 활발히 일어나 친환경 제품에 대한 소비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예전에는 유기농 식품과 친환경 화장품, 건강 보조 식품들이 웰빙의 중심 이였다면, 이제는 입을 거리에도 친환경 제품이 자리잡고 있다. 특히, 환경 오염으로 인한 성인 아토피가 급증하는 것도 패션 업계에 친환경 바람을 불게 한 원인 중 하나이다.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라면 몸에 직접 닿는 옷도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몸에 좋은 의류를 착용하는 센스가 필요하다.
에코 소재는 자연에서 추출한 친환경 식물성 섬유를 사용해 피부에 미치는 자극은 줄이고 착용감이 뛰어난 소재를 말한다. 순면 100%의 유기농 면 외에도 대나무에서 추출한 식물성 섬유 소재와 옥수수를 원료로 한 섬유, 단백질 등과 같은 다양한 섬유들이 친환경 소재로 각광 받고 있다. 75년 전통의 셔츠 타이 전문 브랜드 카운테스마라 마케팅실의 김윤정 부장은 “친환경 웨어에 대한 관심은 녹생 성장 기조와 함께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며 “에코 셔츠는 향후 남성 셔츠 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 오랜 전통을 이어온 명품 브랜드로서의 면모를 갖추는 카운테스마라만의 차별화된 ‘하이 퀄리티의 품질’과 ‘디자인’으로 셔츠 타이 시장을 선점하겠다”고 밝혔다.
카운테스마라에서 선보이는 에코 셔츠는 천연 100% 의 코튼, 벰버그 원단을 사용한 자연친화적 제품이다. 코튼의 미세한 솜털 입자로 만들어진 벰버그 소재는 부드러운 순수 천연 셀룰로오스 섬유 조직으로 만들어져, 인체에 부드러움과 편안함으로 안락함을 전하는 신소재이다. 이러한 벰버그 소재의 최대 강점은 피부 마찰이 적고 정전기를 최소화하였기 때문에 민감한 피부를 가진 소비자들도 걱정 없이 착용이 가능하며, 화약 약품 처리를 하지 않아 포르말린 계열의 발암 물질이 형성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또한, 오염에 강한 소재여서 오랫동안 깨끗하게 입을 수 있어 실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