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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A, 80년대 바람 불다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4.27 17: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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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지금 거리는 온통 80년대 무드, 데님의 향연이다.

라이트 워싱 데님을 비롯해서 닳고 찢어지고 스터드가 박힌 데님등 그야말로 데님의 전성 시대가 돌아왔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빈티지 데님 룩 이 활개를 피는 동시에 다양한 스니커즈도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이러한 패션의 흐름에 발 맞추어 ㈜스완비젼 에서 전개하고 있는 이태리 브랜드 LnA 에 서는 “패치워크” 캔버스화를 출시하였다.

“패치워크” 캔버스화는 기존의 무미건조한 캔버스화에서 탈피, 다양한 컬러의 패브릭을 짜깁기(Patchwork)한 디자인으로 80년대의 빈티지함을 강조하기에 충분하고, 쿠션감이 좋은 솔(Sole)을 채택하여 착화감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로우Low)와 하이(High) 두 종류로 컬러는 파스텔(Pastel), 페일(pale)톤 컬러와 덜(Dull)톤의 블루(Blue),그린(Green),바이올렛(Violet)이 있으며, 다양한 컬러의 끈으로 교체 하여,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사이즈는 230~280mm로 출시 되었으며, 홈페이지 (www.LnAmall.com)와 백화점 및 대리점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