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글래디에이터>를 잇는 초대형 서사 액션 대작 <로빈후드>가 지난 19일부터 25까지 예매사이트 인터파크(www.interpark.com)에서 올 여름 가장 기대되는 블록버스터 1위에 올랐다.
화려한 여름 대작들 중에서 전체 6635명의 50% 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로빈후드>의 이 같은 투표 결과는 역시 2010년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하고 있다.
영화 <로빈후드>는 평범한 활잡이에서 부패한 권력에 맞서 스스로 반역자가 된 영웅 로빈후드의 이야기를 그린 서사 액션 대작으로 올해 칸 영화제 개막작에도 선정된 화제작이다.
리들리 스콧 감독과 러셀 크로우 주연의 이 작품은 그들이 만들어낸 서사 액션의 신화 <글래디에이터>를 능가하는 스케일과 스펙터클한 전율을 선사할 예정.
총 1만3173명의 네티즌 중 50%인 6635명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로빈후드>는 ‘리들리 스콧 감독과 러셀 크로우의 만남’, ‘오랜만에 만나는 서사 대작’, ‘칸 영화제 개막작’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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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인터파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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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한 왕권에 대항해 운명과 같은 역경을 이겨내고 마침내 민중의 영웅이 된 로빈후드 탄생을 최초로 그려낸 영화 <로빈후드>에 대한 이 같은 네티즌의 열렬한 반응은 서사 액션 대작의 새로운 신드롬 탄생을 다시 한번 짐작케 한다.
영화 <로빈후드>는 오는 5월12일 칸 영화제 개막작에서 첫 선을 보인 후 5월 13일 전세계 동시 개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