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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바로병원, 관절 및 척추 질환 특별 검진 실시

이종엽 기자 기자  2010.04.27 15:4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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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관절척추전문 인천바로병원(원장 이철우, www.baro119.co.kr)이 5월 4일 하루 동안 만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관절과 척추 질환을 검진하는 ‘사랑의 바로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관절과 척추 중 본인이 원하는 검진 과목을 선택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사은 행사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관절질환 검사는 관절염 진척도를 알 수 있는 관절염 혈액 검사를 비롯해 연골 손상 정도를 확인하는 골밀도 검사 등으로 구성되며 척추질환 검사는 허리 디스크를 판단할 수 있는 척추와 골반 X-ray 와 골다공증 검사 등으로 진행된다.

이 외에도 관절과 척추와 관련해 평소 불편했던 점을 심층적으로 진단 받을 수 있는 정형외과 전문의 상담과 혈압과 혈당 검사 등 기본 내과 검진이 공통으로 포함되어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인천바로병원이 지난 해 개원 후 처음으로 맞는 어버이날이란 점을 기념하기 위해 방문자 모두에게 카네이션을 달아 주고 전문 노래 강사가 진행하는 ‘노래 교실’과 30명 규모 합창단의 ‘합창 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검진을 받는 틈틈이 다과도 함께 제공해 담소를 나누면 자연스레 친목을 도모도 할 수 있다. 이 날 실시한 최종 검진 결과는 오는 28일까지 각 가정으로 우편 발송 될 예정이다.

이철우 인천바로병원 원장은 “이번 검사를 통해 인공관절수술, 퇴행성관절염, 골다공증 등 뼈와 관절질환을 부담 없이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부모님의 관절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해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은 자녀가 이번 행사를 알려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