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계룡장학재단(이사장 이인구)이 27일 ‘제5회 유림경로효친대상’ 수상자 5명을 선정했다.
한유림경로효친대상은 계룡장학재단 이인구 이사장(계룡건설 명예회장)의 아호인 ‘유림(裕林)’을 따 지난 2006년 제정한 상으로 계룡장학재단에서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역점사업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각 부문별 수상자는 △효자대상(효녀) 문영삼(75, 대전 동구)씨 △효부대상 김예경(49, 대전 동구)씨 △효부대상 장려상 이순기(47, 충남 아산)씨 △장한어버이대상 장려상 이복동(75, 대전 대덕구)씨 △경로대상 양태창(45, 대전 동구)씨 등이다.
각 부문별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각 1000만원,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각 300만원이 수여되며 각 수상자의 집에 유림대상 수장자임을 표시하는 문패를 별도로 제작해 부착할 예정이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5월7일 대전 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