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차(회장 정몽구)는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출고 고객 중 가장 경제운전을 한 고객에게 남아공 월드컵 한국전 관람기회를 제공하는 ‘블루드라이브 월드컵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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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블루 드라이브 월드컵 페스티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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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 LPi 하이브리드에 탑재된 경제운전 안내기능은 주행시 평균연비를 0단계에서 8단계까지 나누고 그래픽으로 표현해 운전상태를 확인할 수 있게 해 준다.
최적화 단계인 8단계에서 일정시간 경제운전상황을 유지할 경우, 계기판에 꽃다발 이미지가 표시됨과 동시에 경제운전 1포인트가 기록된다.
이번 페스티벌은 다음달 16일까지 차량을 운행하면서 경제운전 누적포인트가 가장 높은 고객과 주행거리당 최고 포인트 고객에게 남아공 월드컵 한국전 경기를 현지에서 관람할 수 있는 티켓과 항공권, 숙박권을 제공한다.
페스티벌에 참가를 원하는 고객들은 27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 및 현대차 남아공 월드컵 마이크로 사이트(worldcup.hyundai.com)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차량 계기판에 표시되는 경제운전 누적포인트와 총주행거리(ODO)를 현대차 지점에서 확인하는 절차 등을 거쳐 최종 확정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