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환 기자 기자 2010.04.27 12:15:54
[프라임경제]삼환기업 임직원 일동이 27일 천안함 희생자들을 돕기 위해 1억원의 성금을 모아 재난방송주간사인 KBS에 기탁했다.
삼환기업 관계자는 “국토방위의 신성한 의무를 수행하다 희생된 천안함 장병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고, 유가족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