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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車 글로벌 컨퍼런스 개최

신승영 기자 기자  2010.04.27 11: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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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쌍용자동차(www.smotor.com)는 27일 하야트 리젠시 인천(Hyatt Regency Incheon)에서 세계 40개국 80여명 해외딜러들을 대상으로 ‘2010 SYMC 글로벌 디스트리뷰터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쌍용차와 해외대리점 간에 사업비전, 정보공유, 공감대 형성, 협력방안 등 논의와 해외 대리점 관계자들에게 C200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쌍용차는 컨퍼런스에서 우수 판매 대리점 6개국에 대한 시상식을 갖고, 지난해 힘겨운 상황에서도 판매 확대를 위해 힘쓴 해외대리점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올해 수출 목표인 4만5000대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유일 쌍용차 공동관리인은 “그 동안 심혈을 기울여 개발 해온 C200이 금년도 하반기 본격 출시되는 만큼 해외대리점은 차별화된 영업력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최대한 판매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