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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톨, 내츄럴 항균 핸드워시 2종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4.27 11: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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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데톨 (대표이사 존 리, http://www.dettolinfo.co.kr) 은 새 봄을 맞아 천연 성분으로 피부를 보호기능을 강화한 ‘내츄럴(Natural)’ 항균 핸드워시’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데톨 ‘내츄럴’ 항균 핸드워시는 ‘에너자이징(Energizing)’과 ‘수딩(Soothing)’의 두 가지 종류로 출시된다. ‘내츄럴 에너자이징 (Natural Energizing)’ 항균 핸드워시는 혈액 순환과 면역력 증강에 효과 있는 인삼과 유칼립투스 성분을 함유했다. ‘내츄럴 수딩 (Natural Soothing)’ 항균 핸드워시는 탁월한 항 염증 및 방부 효과를 발휘하는 천연 카모마일 및 칼렌둘라 성분으로 겨우내 지치고 스트레스 받은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 준다.

데톨의 ‘내츄럴’ 항균 핸드워시는 유칼립투스, 인삼 및 카모마일 등 천연 식물성분을 더해 자극 없이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250g 5,700원, 500g 9,800원.

데톨 마케팅 팀 노아란 대리는 “새롭게 선보이는 ‘내츄럴’ 항균 핸드워시는 우리 몸에 안전하면서도 피부보호 효과가 탁월한 항균 성분인 피시엠엑스(PCMX)에 보습성분이 뛰어난 천연 성분이 더해져 인체에는 무해하면서 손에 남아 있는 유해 세균을 99.9% 제거하여 각종 유해세균 및 독감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제거해준다”며 “내츄럴 항균 핸드워시는 데톨의 탁월한 항균력과 더불어 피부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고 피부를 부드럽고 윤기 있게 가꿔주어 봄철 피부 건강을 지켜주는 필수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