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미국 자동차 평가 전문지 ‘카 앤 드라이버(CAR and DRIVER)’ 5월호에 YF 쏘나타, 혼다 어코드, 스바루 레거시 등 동급 3차종 비교 평가 결과 쏘나타가 우세를 보이며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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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YF 쏘나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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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나타는 △내·외장 디자인의 우수성 △가속성능과 연비 △편의사양 △승차감 등 대부분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211점을 기록했다.(스바루 레거시 199점·혼다 어코드 205점)
미국에서 월 130만부 판매부수를 자랑하는 자동차 전문 월간지 ‘카 앤 드라이버’는 매년 ‘올 해의 10대 차’ 선정한다. 현대차는 자사차량이 ‘카 앤 드라이버’ 차종별 비교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동급 차종 중 최고의 평가를 받음에 따라 연말 발표 예정인 ‘2011년 올해의 10대 차’에서 최초 수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시사 주간지 ‘US 뉴스 앤 월드리포트(US News & WORLD REPORT)’가 발표한 미국 자동차부문 차량평가 조사결과에서 쏘나타가 중형차 부문 22개 차종 중 종합평점 9.3점으로 포드 퓨전 하이브리드, 머큐리 밀란 하이브리드와 함께 공동으로 1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