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두타(대표 이승범, www.doota.com)에서는 오는 29일부터 시작되는 일본 골든위크와 중국 노동절 연휴를 맞아 이 기간 국내를 찾은 외국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사은, 이벤트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두타는 4월 29일(목)부터 5월 5일(수)까지 7일간, ‘두타 웰컴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하고, 행사 기간 동안 당일 5만원 이사 구매한 외국 쇼핑객 1백 명에게 선착순으로 김 선물 세트를 증정한다.
또한 5월 1일(토), 2일(일) 양일간 두타 야외 광장에서는 한국전통 문화체험 한마당을 개최해 한국 전통의상 체험 행사, 전통 음식 시식 행사, 널뛰기, 투호, 윷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 행사도 실시한다.
두타 마케팅팀 전창수 차장은 “해마다 1백만명 이상의 외국 관광객이 두타를 방문하고 있으며, 구매 금액도 최근 2년 사이에 2배 이상 증가했다”며 “최근 들어 급증하고 있는 외국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마케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