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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피타이저, 수프, 메인 요리와 디저트까지 베트남의 정통 요리 중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요리만을 선정하여 테라스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현지 쉐프들이 소개할 요리로는 타이거 프라운과 스위트 바질을 넣은 '스프링 롤', 파인애플이 곁들여져 새콤한 맛을 더한 '해산물 수프', 파와 생강으로 맛을 내 느끼함을 줄인 '코코넛 소스 치킨', 싱그러운 레몬향을 담은 '칠리 소스 농어' 등으로 다채로운 메뉴가 부페 스테이션을 통해 매일 새롭게 준비된다. 가격 주중 점심 5만원, 저녁 5만2000원, 주말 점심 5만5000원, 저녁 5만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