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아제약 1분기 실적은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5%, 30.3% 증가한 2010억원, 233억원 달성하며 예상 추정치 소폭 하회했다.
단기적으로 동아제약의 주가 모멘텀의 변수는 삼천리제약 인수 건으로 원료의약품 업체 인수를 통한 수직계열화 달성과 삼천리제약이 보유한 cGMP 생산설비를 통한 capex 부담 완화로 추정될 수 있다.
이어 자이데나의 미국 임상 3상 결과를 비롯, 위장운동촉진치료제 DA-9701의 임상 3상 결과는 의미있는 R&D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전으로 하반기가 기대할 만하다.
미래에셋증권 신지원 연구원은 동아제약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원 목표주가를 유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