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자 2010.04.26 14:15:38
[프라임경제]25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SK와 롯데의 경기에서 제2대 와이번즈걸인 탤런트 이채영이 시구를 했다.
이날 이채영은 경기 전 1루측 SK 더그아웃 앞에서 수 차례 투구연습을 한 뒤 마운드에 올랐으며 포수 정상호에게 손가락으로 사인을 보낸 뒤 힘차게 공을 던졌다. 이채영이 열심히 응원석에서 응원한 결과일까? 14 : 4 SK승리 역시 SK 승리의 여신 이채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