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친환경세제에 대한 소비형태 설문조사 결과 소비자들은 친환경(천연) 세제를 고르는 기준으로 ‘화학첨가물 미첨가’(36.3%)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파파야플러스(www.papayaplus.co.kr)와 소비자품평 사이트 리플쇼(www.replshow.com)가 함께 실시한 이번 조사는 지난 3월 22일부터 4월 9일까지 19일간 리플쇼 홈페이지에서 조사됐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 소비자들은 친환경(천연) 세제를 고르는 기준으로 무엇보다도 △화학첨가물 미첨가(36.3%) △세탁력(35.3%) △피부질환 방지(18.6%) △브랜드(9.8%) 순이었다.
평상시 어떤 규격의 세제를 구매하는가에 대해 △1~2kg (51%) △2kg 이상(38.2%) △1kg 미만 (10.8%) 순으로 조사됐다.
주로 사용하는 세제 형태에 대해서는 △가루형(42.2%) △액체형(34.3%) △가리지 않는다(23.5%) 분포를 보였다.
오기환 파파야플러스 마케팅실장은 “어린 아이나 아토피 환자가 있는 가정 주부들이 친환경세제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며 “안전한 천연원료를 사용한 제품의 경우 빨래 외에도 다양한 세척 용도로 쓰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