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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신입사원, ‘생존전략’배운다

배경환 기자 기자  2010.04.26 13: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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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쌍용건설(대표 김석준) 2010년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53명이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인천 중구 무의도에서 2박 3일간 해병대 극기훈련 체험을 가졌다.

   
이는 쌍용건설이 신입사원에게 팀워크와 도전정신, 애사심 등을 배양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06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이번 캠프에서신입사원들은 제식훈련, 해병대 PT(Physical Training) 체조, 육해상 고무보트 훈련인 IBS(Inflatable Boat Small) 훈련 등을 소화했다.

신입사원 황인찬(30) 씨는 “해병대 캠프를 통해 어떤 난관도 헤쳐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며 “현업에 배치되면 어떤 업무가 주어지든 잘 해내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