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M대우는 온스타일(On Style)채널에서 방영된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2’ 최종 우승자 정고운 씨에게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증정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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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릭 라벨 GM대우 부사장, 최종 우승자 정고은, 김성기 전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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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패션 디자이너들의 서바이벌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프로젝트 런웨이’는 매회 정해진 주제를 바탕으로 의상을 제작하고 유명 디자이너들의 평가를 받는다.
지난 해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1’에서 의상 디자인 주제로 라세티 프리미어를 다뤘고, 이번 시즌2에서는 의상 디자인 콘셉트로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체택했다.
참가자들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실내외 디자인과 차량내 소품을 기반으로 의상을 제작하고 차량 부품을 의상에 반영토록 햇다.
6화 심사위원으로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디자인을 총괄한 김태완 GM대우 디자인부문 부사장이 직접 참여해 참가자들 의상을 평가하기도 했다.
김태완 부사장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의 개성적이고 창의적인 디자인 철학을 패션에까지 적용해볼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이었다”며 “앞으로 정고운 디자이너는 패션계에서 독창적인 스타일을 구축해나갈 뿐만 아니라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오너로서 창의적이고 세련된 감각을 발휘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