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세계가 기다려온 최고의 화제작으로 가장 보고싶은 영화 1위를 휩쓸며 명실상부 올해 최강의 블록버스터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아이언맨2>.
오는 29일 개봉을 앞두고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서 올해 개봉작 중 최고의 예매율을 기록한 데 이어 네이트에서 압도적 예매율 1위를 차지하였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볼거리와 액션, 강력해진 캐릭터 군단과 화려한 톱스타들의 합류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아이언맨2>가 개봉 열흘 전부터 예매율 1위의 자리를 놓치지 않고 이어온 데 이어 개봉 주에 접어들며 폭발적인 수치를 기록하며 올해 개봉작 중 영진위 최고의 예매 점유율로 1위를 점령했다.
26일 실시간 극장 예매 데이터를 기준으로 한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서 66.28%의 예매율을 기록, 과반수가 넘는 압도적인 점유율로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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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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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예매 오픈과 동시에 예매율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화제를 불러일으킨 데 이어 이미 지난 주, 개봉 신작들의 두 배가 넘는 점유율을 기록하며 예매율 정상을 차지해 화제를 모은 <아이언맨2>.
<타이탄>, <친정엄마>, <베스트셀러> 등 기존 상영작들을 비롯해 같은 날 개봉하는 이준익 감독의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등 쟁쟁한 작품들을 모두 압도적인 격차로 따돌리며 명실상부 올해 최강의 블록버스터다운 면모를 확고히 했다.
뿐만 아니라 네이트(www.nate.com)에서도 59.20%의 점유율을 기록, 이미 지난 주부터 이어온 예매율 1위의 자리를 더욱 굳건히 하고 있다.
2008년 전세계적으로 폭발적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아이언맨>의 속편이라는 점과 더불어 1편보다 업그레이드 된 볼거리와 액션, 화려한 캐스팅과 캐릭터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아이언맨2>.
올해 최강 블록버스터로서의 위력을 입증하듯 개봉 열흘 전부터 이미 예매율 1위를 차지하고, 개봉 주에 접어들어 더욱 폭발적인 예매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아이언맨2>는 본격적으로 모든 예매 사이트의 점유율이 오픈되는 수요일, 새로운 예매 기록을 세울 것으로 그 결과에 귀추를 주목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