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세계가 대전광역시에 2013년 오픈을 목표로 대규모 복합쇼핑몰 개발에 나선다.
박성효 대전광역시장과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은 26일 대전시청에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기능이 결합된 새로운 개념의 교외 스트리트형 복합쇼핑몰을 개발키로 하고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이번 계약으로 대전시는 접근성이 뛰어나고 주변환경이 쾌적한 지역을 개발해 복합유통시설 부지로 제공하고 신세계는 국내 최고 수준의 교외형 복합유통시설을 개발해 운영하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