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액티비전(Activision)과 공동 개발중인 전략 FPS ‘퀘이크워즈 온라인’(이하 QWO) 의 공개 서비스(OBT) 를 오는 4월 30일(금) 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QWO는 전세계 게임시장에 기념비적인 역사를 써내려간 ‘퀘이크’ 시리즈의 최신작인 ‘에너미 테러토리: 퀘이크워즈’ 의 기본 컨셉을 그대로 계승하고 온라인 FPS 게임이 가져야 할 재미요소를 강화해 개발한 전략 FPS게임이다.
QWO는 세계 최초로 FPS를 개발한 ‘이드 소프트웨어’와 글로벌 게임기업으로 영향력을 행사해 온 ‘액티비전’, 그리고 온라인 FPS 게임시장을 최초로 개척한 ‘드래곤플라이’ 의 역량이 집대성 된 차기작으로 국내 뿐 아니라 세계 FPS 시장을 겨냥해 개발된 글로벌 프로젝트 게임이다.
QWO는 2060년 외계인의 침략으로 황폐해진 지구를 시대-공간적 배경으로 하고 외계생명체 스트로그(STROGG)와 지구방위군(GDF)이 벌이는 세기말적 미래 전쟁을 게임 컨셉으로 삼고 있다. 또한, 분대 단위 전투를 전쟁 개념으로 확장하여 대규모 플레이를 강조하고 탈것(차량) 등 주변 요소를 활용해 미션을 완수해야만 승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QWO만의 전략적인 재미를 극대화하였다. 게임의 핵심 재미요소라 할 수 있는 임무수행 모드를 비롯해 다양한 PVP(Player VS Player), PVE(Player VS Environment) 모드 등 기존의 온라인 FPS 게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드를 선보인다.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는 “글로벌 프로젝트 ‘퀘이크워즈 온라인’ 이 한 차원 진화된 FPS게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그 동안 게임개발에 모든 총력을 기울여왔다” 며 “ 공식 서비스를 시작하는 ‘퀘이크워즈 온라인’ 의 성공적인 런칭과 함께 2010년 공개를 앞두고 있는 차기작들도 완성도 높은 게임성을 선보여 실적 향성과 주가 성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