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휠라(대표 윤윤수,
www.fila.co.kr)는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모두가 하나되는 정신과 염원을 담아 특별 제작한, ‘월드컵 응원용 레드 티셔츠’를 출시했다.
60년만에 돌아오는 백호의 해와 한반도를 상징하는 호랑이를 중요한 디자인 모티브로 사용하여, 강인하고 용맹한 기운을 대표팀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디자인으로, 아시아에서 아프리카 대륙을 향해 뛰어 오르는 호랑이 문양과 은은한 한반도 지도, 그리고 ‘GO! KOREA’라는 응원문구로 포인트를 줘 심플하면서도 역동적으로 디자인했다.
빠르게 땀을 흡수하고 건조시키는 기능성 소재인 쿨맥스와 메시 소재를 사용해, 더운 날씨에도 항상 쾌적한 상태를 유지시켜 주는 것이 특징이다.
휠라 뿐 아니라 휠라 키즈에서 아동용 제품도 같은 디자인으로 출시해, 가족응원시 패밀리룩으로 연출하기에 제격. 어른용은 2만원, 아동용은 1만9000원이다.
또한, 휠라는 레드 티셔츠 이외에도, 패션성을 강화해 일상에서 스포티브룩으로 연출할 수 있는 ‘월드컵 스페셜 라인’도 선보였다. 라운드 티셔츠와 조리샌들, 그리고 썬캡으로 구성했는데 산뜻한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갖춘 것이 특징.
라운드 티셔츠는 남아공을 비롯해 이탈리아, 영국, 독일, 브라질 등 축구 강국을 모티브로해 역동적으로 디자인했다(5만3000원). 조리 샌들 쿠미(Kumi) 역시 5개국을 상징하는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2010년을 의미하는 상징적인 숫자 10과 ‘파이팅 레즈’라는 뜻의 이탈리아어 ‘FORZA IL ROSSO’란 문구로 디자인에 포인트를 줬다(2만1000원). 숫자 10을 모티브로 하고, 빠르게 땀을 흡수하고 건조시키는 쿨맥스 소재를 사용한 썬캡도 준비했다(1만3000원).
한편, 휠라는 대표팀 선전을 기원하는 그룹 빅뱅의 모습을 담은 휴대폰 액정크리너를 모든 구매 고객에게 증정하는 행사를 전국 매장에서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