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1750돌파와 안착이 이루어지기 전까지는 횡보 조정세가 지속될 수 있다”라면서 기술적 분석으로 근거를 제시했다.
임 애널리스트는 “미증시의 주택지표로 건설주에 대한 단기 모멘텀은 나올 수 있지만,국내외 동향이 아직은 혼돈된 상황이다”라면서 “그리스의 IMF구제요청에 대한 후속 여파와 대북리스크가 상존하고 있어 상승을 가로막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그는 “외국인의 투자금 유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경기회복에 대한 추세가 지속되고 있어 중장기 상승모멘텀은 살아있다”라면서 4말5초의 변곡점에서 본격적으로 상승세가 나타날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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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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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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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일봉을 본다면 “50수의 2수배파동이기 때문에 2수배 변곡에서 20일선 돌파는 의미있는 파동이다”라면서 “고점에서 20일 한달 조정을 보인 이후, 새로운 5일 상승파동이 나타나는 과정에서 음봉 조정이 나왔기 때문에 새로운 상승파동이 전개될 수 있다”라고 분석했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태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